종중에 관심갖기 (아이디어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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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 작성일25-11-09 08:42 조회111회 댓글0건본문
옛부터 우리나라는 조상을 섬기기 위하여 설날과 추석 그리고 조상이 돌아가신 날에 가정에서는 제사를 지내고
종중에서는 세일사를 지내는 일을 아무리 어려워도 지켜져 오고 있으며,
족보를 만들어 우리의 뿌리와 전통을 이어오는 일을 아주 중대시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적 변화에 따라 살기기 힘들어져서 어려운 사람일수록 조상에 대한 관심이 적어져서 대다수의 종중에서는
세일사등 종중행사에 참여자가 줄어들고,
종중의 재정은 종토에 농사를 지어 충당하여 왔으나 이제는 농사 자체가 경제성이 없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현실로써
세일사를 모시지 못하는 종중이 늘어나고 있다.
저는 조상과 종중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아이디어 차원의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아이가 출생하거나 대학에 입학을 했을때 출산 장려금이나 장학금을 주면 더욱 좋겠지만 재정상 어려운 종중의 형편상
소액의 축하금으로 20-30만원 정도만 주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출산 축하금을 받은 아이는 성장하여 대학에 입학을 하면 또 받게게 되지요.
이러면 이아이는 성장해서 종중에 관심을 갖게 될것이고 따라서 종중은 유지 발전하게 될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인간의 심리상 도움을 받으면 금액의 다소를 떠나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장학제도로 성공한 기업이 있지요.
아주 오래전 이지만 TV에 장학큐즈 프로그램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장학 큐즈에 출연하여 머리는 좋지만 대학에 갈수 없었던 돈없는 집안의 자녀들이 대학을 가게 되었고 이인재들이 성장하여 혜택을 준 기업과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은 일을 했으까요.
혜택을 입고 성장한 사람들은 그 고마움을 평생잊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재원의 충당은 뜻있는 독지가나 종원들의 후원금으로 충당하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 종중의 간부급 종원 여러분
이 운동의 취지를 깊이 인식하시어 우리 종중발전의 밑걸음이 되었으면 고맙겠습니다.
한편 저희 개령공파 (정원)종중 소종중에서는 금년 총회에 상정하여 추진 할 예정입니다.
2025.11.09.
족보 편찬 위원회 간사겸 개령공파 공사원 송 영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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